정동진 기자, 입력 2024.09.23 11:26
성도 스마트팜 농업 전시회 팜스태프 부스 전경 / 사진=팜스태프
| 내외경제TV=정동진 기자 | 농산물 구매 솔루션 '팜스태프'로 알려진 같은 이름의 스타트업 팜스태프가 중국의 스마트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3일 팜스태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성도에서 열린 스마트팜 농업 전시회에 참가해 농자재 브랜드 Farmer Remedy를 글로벌 시장에 런칭했다.
이번 전시회는 KOTRA 청두무역관이 주관하였으며, 팜스태프는 중국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Farmer Remedy는 농장주들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스마트팜용 양액배지 제품으로, 코코피트 더스트와 칩을 활용한 다층 구조로 보수력과 배수력을 동시에 높였다. 이 제품은 전시회에서 농업 전문가들과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농업계에서의 새로운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팜스태프는 중국도시농업연구소와 중국 도시농업의 수익 모델 개발해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전시회 이후에도 KOTRA 청두무역관이 주관하는 온라인 스마트팜 프로젝트 교류회와 상담회에 참여하여 중국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사업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팜스태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Farmer Remedy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런칭했으며,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팜 솔루션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내외경제TV(https://www.nbntv.co.kr)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25209
정동진 기자, 입력 2024.09.23 11:26
| 내외경제TV=정동진 기자 | 농산물 구매 솔루션 '팜스태프'로 알려진 같은 이름의 스타트업 팜스태프가 중국의 스마트팜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23일 팜스태프에 따르면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중국 성도에서 열린 스마트팜 농업 전시회에 참가해 농자재 브랜드 Farmer Remedy를 글로벌 시장에 런칭했다.
이번 전시회는 KOTRA 청두무역관이 주관하였으며, 팜스태프는 중국 현지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다.
Farmer Remedy는 농장주들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개발된 스마트팜용 양액배지 제품으로, 코코피트 더스트와 칩을 활용한 다층 구조로 보수력과 배수력을 동시에 높였다. 이 제품은 전시회에서 농업 전문가들과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으며, 농업계에서의 새로운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전시회 기간 동안 팜스태프는 중국도시농업연구소와 중국 도시농업의 수익 모델 개발해 대해 논의하고, 향후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전시회 이후에도 KOTRA 청두무역관이 주관하는 온라인 스마트팜 프로젝트 교류회와 상담회에 참여하여 중국 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사업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팜스태프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Farmer Remedy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글로벌 시장에 런칭했으며, 중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넓히고 현지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팜 솔루션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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