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호 기자 2025.01.22

팜스태프는 청라 지구에 위치한 첨단 도심형 수직농장에서 첫 수확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팜스태프는 청라 지구에 위치한 첨단 도심형 수직농장에서 첫 수확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장 생산 및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팜스태프 측은 “해당 시설은 샐러드 브랜드인 리브팜에 깨끗하고 신선한 원물을 공급하기 위한 도심형 농업시설”이라며 “팜스태프, 이수화학, 퓨처커넥트 3개사의 영역별 전문 노하우가 집약된 사업장”이라고 설명했다.
농장과 관련해, 퓨처커넥트는 빌딩 내 엽채류 생산설비, 인공지능 기반 제어·유통 기술을 납품했다. 이수화학은 다단형 자동화 생산설비와 원격운영 기술의 제공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를 일원화한 생산기지를 구축했다.
또한 팜스태프는 정식부터 수확, 유통까지 전 생산 공정을 책임지며 운영 전문성을 발휘했다. 특히 정밀한 관리와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은 첫 수확에서 계획된 생산량을 정확히 달성하는 성과로 이어졌고, 이는 농산품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에 맞춘 계획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한 중요한 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팜스태프에 따르면 수직농장의 가장 큰 장점은 급변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청라의 도심형 수직농장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며 연중 일정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고 도심에 위치하여 소비지와의 거리가 가까워 탄소 배출을 줄이고 신선한 농산물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첫 수확된 신선한 유럽 샐러드 채소는 인천공항 리브팜 매장을 통해 곧바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추후 별도의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정우 팜스태프 대표는 “고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채소를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가치 있는 식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팜스태프는 미래 농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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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호 기자 2025.01.22
팜스태프는 청라 지구에 위치한 첨단 도심형 수직농장에서 첫 수확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팜스태프는 청라 지구에 위치한 첨단 도심형 수직농장에서 첫 수확을 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농장 생산 및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팜스태프 측은 “해당 시설은 샐러드 브랜드인 리브팜에 깨끗하고 신선한 원물을 공급하기 위한 도심형 농업시설”이라며 “팜스태프, 이수화학, 퓨처커넥트 3개사의 영역별 전문 노하우가 집약된 사업장”이라고 설명했다.
농장과 관련해, 퓨처커넥트는 빌딩 내 엽채류 생산설비, 인공지능 기반 제어·유통 기술을 납품했다. 이수화학은 다단형 자동화 생산설비와 원격운영 기술의 제공을 통해, 생산부터 판매를 일원화한 생산기지를 구축했다.
또한 팜스태프는 정식부터 수확, 유통까지 전 생산 공정을 책임지며 운영 전문성을 발휘했다. 특히 정밀한 관리와 데이터 기반 운영 시스템은 첫 수확에서 계획된 생산량을 정확히 달성하는 성과로 이어졌고, 이는 농산품 시장에서도 수요와 공급에 맞춘 계획 생산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한 중요한 사례로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팜스태프에 따르면 수직농장의 가장 큰 장점은 급변하는 기후 환경 속에서도 안정적인 농산물 생산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청라의 도심형 수직농장은 환경의 영향을 최소화하며 연중 일정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고 도심에 위치하여 소비지와의 거리가 가까워 탄소 배출을 줄이고 신선한 농산물을 빠르게 제공할 수 있는 이점을 갖추고 있다.
첫 수확된 신선한 유럽 샐러드 채소는 인천공항 리브팜 매장을 통해 곧바로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추후 별도의 채널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김정우 팜스태프 대표는 “고객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채소를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하고 가치 있는 식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팜스태프는 미래 농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농산물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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